코로나에도 불구하고 10월 태국 관광 재개

태국은 계획대로 (사실 두 달쯤 연기되었음) 관광 재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 10월부터 백신 접종을 받은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자가 격리 없이 허용할 계획에 있고 방콕, 파타야, 코사무이, 크라비 등의 관광 지역이 해당된다고 CCSA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한편, 푸켓은 이전에 발표한 ‘샌드 박스’ 모델로 7주 이내에 외국인 관광객을 허용하고 이에 해당 입국 관광객은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고 코로나 음성 결과를 첨부하거나 입국 시 공항에서 PCR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가 격리 없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 태국은 코로나 지역 감염 확산 염려에도 불구하고 오는 10월 1일 관광 재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지역 격리 개념인 샌드 박스 모델로 관광객은 특정 관광 지역 (푸켓, 파타야, 크라비, 치앙마이 등)에서 자유롭게 관광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계획입니다. 물론 백신 접종자가 대상이며 자가격리는 면제라고 하니 올해 태국 여행이나 부동산 투어를 원하시는 분은 백신 접종을 미리 해두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파타야에서 제이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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